헨리 조지는 '땅값 상승은 개인이 아니라 사회가 만든 가치'라고 주장한 경제학자입니다.오늘은 그의 토지가치세 이론이 왜 지금도 한국의 종부세 논쟁에서 자주 언급되는지, 딸에게 이야기하듯 쉽게 풀어볼게요.쟌쟌아,오늘도 아빠는 부의 인문학이란 책을 읽고 저자가 알려준 내용에 대해 정리하려고 해. 이번에는 다른 경제학자의 내용인데, 지난번에는 리카도란 경제학자를 이야기 하면서, 이런 말을 했지.차액지대론인 "비옥한 땅 주인은 가만히 있어도 돈을 번다." 였는데, 오늘은 그 말을 듣고 이런 의문을 품었던 다른 한 경제학자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땅값이 오른 건 땅 주인이 뭔가를 해서가 아닌데, 그 이익은 왜 땅 주인이 가져가지? 이 질문을 던진 사람이 바로 헨리 조지(Henry George, 1839~1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