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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2

엔화 투자, 지금 시작해도 될까? 돈을 벌기보다 자산을 지키기 위해 모으는 이유

엔화 투자는 지금 시작해도 될까요?일본 금리와 엔캐리트레이드 이후 엔화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달러와의 차이와 장기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쉽게 설명합니다.쟌쟌아,아빠는 최근에 오건영단장의 환율의 대전환을 읽고 새로운 시각으로 투자를 보게 됐어. 환율의 대전환을 읽기 전까지는 엔화를 단순히 환율이 오르면 돈을 버는 투자 정도로 생각했어.하지만 책을 읽고 생각이 조금 달라졌어.엔화를 사는 이유는 돈을 벌기 위해서라기보다는, 포트폴리오를 지키기 위해서일 수도 있겠구나.이 관점이 가장 크게 남았어.무슨 내용인지는 아래 글로 정리해봤으니 잘 읽어보자! 달러와 엔화의 차이, 투자에서는 무엇이 다를까? 달러와 엔화는 우리입장에서는 외화지만, 투자에서는 서로 다른 역할을 해.달러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축..

오건영 『부의 시나리오』가 경고한 바로 그 장면이 왔다 — 채권·성장주가 위험한 이유

쟌쟌아, 어제 아빠가 미국 4월 물가(CPI 3.8%) 이야기를 했잖아. 그 숫자를 보는 순간 책장에 꽂혀 있는 책 한 권이 떠올랐단다. 오건영 단장 겸 작가의 『부의 시나리오』야.요즘 아빠가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읽고 있는 책이지. 그 책에서 경고했던 바로 그 장면이 지금 펼쳐지고 있어. 무스 내용인지 한 번 봐볼까? 오건영단장이 말한 인플레이션에 불리한 자오건영은 『부의 시나리오』에서 이렇게 설명해.인플레이션이 오면 금리가 올라가고, 금리가 올라가면 세 가지 자산이 직격탄을 맞는다고. 채권 : 금리가 오를수록 기존 채권 가격은 내려가는 역관계야.연 2%짜리 채권이 있는데 시중 금리가 4%가 되면, 굳이 그 채권을 살 사람이 없어서 가격이 떨어지는 거야.(헐값에라도 채권을 팔려고 하기 때문이야) 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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