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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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노트 2편] 『부의 골든타임』을 읽고 아빠가 정한 투자 원칙부자노트 2026. 4. 21. 07:07
쟌쟌아,아빠가 오건영 작가의 『부의 대이동』을 읽고 달러와 금, 그리고 지수 투자에 대해 이야기해줬던 거 기억해? 이번엔 박종훈 기자의 『부의 골든타임』을 다 읽었어. 그런데 신기하게도 두 책이 말하는 결론이 거의 같더라고.아빠가 오늘은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 딱 하나만 이야기해줄게. 바로 "언제 사느냐가 무엇을 사느냐보다 중요할 수 있다"는 거야. 자산시장은 사이클이 있어박종훈 기자는 자산시장이 항상 이 순서로 움직인다고 해 상승 → 버블 → 하락 → 반등 처음엔 가격이 천천히 오르고, 어느 순간부터는 너무 빠르게 올라서 버블이 돼.그러다가 하락이 오고, 결국 다시 반등해. 이 사이클은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반복돼왔어. 문제는 버블일 때 사람들이 가장 많이 뛰어든다는 거야.가격이 막..